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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산둥성에서 ‘상주’ 미래를 찾다.

입력 : 2017-06-18 14:15수정 : 2017-06-1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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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산둥성 수광시 ‘국제야채과학기술박람회’ 참관 연간 200만명 이상이 찾는 중국 대표적 국제박람회

이정백 상주시장(좌측 네번째), 정갑영 상주시의원(우측 네번째)[사진=상주시 제공]

아주경제(상주) 피민호 기자 = “상주시의 우수한 농업자원을 통한 인구증가, 고용창출, 소득자원발굴 등을 위해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벤치마킹에 대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중국 산동성 수광시에서 개최하는 ‘제18회 중국 수광 국제야채과학기술박람회’를 참관하고 수광시 부시장 등 관계자들과 만남을 가졌다.

정갑영 상주시의원과 함께 참석한 이번 박람회 견학은 ‘발로 뛰는 현장의회, 체감하는 현장행정’의 참모습을 보였다.

올해로 18회를 맞는 ‘수광시 국제야채과학기술박람회’는 150,000㎡의 부지에 12개의 대형유리온실 전시장을 설치해 연중 관람객이 찾고 있으며, 유료 관람 기간인 지난 4월20일부터 5월20일까지 20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중국의 대표적인 국제박람회다.

이번 박람회 참관 및 관계자 면담은 필요사항을 벤치마킹해 상주가 추구하는 대한민국 농업의 중심도시 이미지를 공고히 하면서 새로운 관광자원의 개발을 통한 고용창출, 인구증가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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