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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병역 면제' 5급 처분 소식에 네티즌 "좋을 것도 나쁠 것도 없다" [왁자지껄]

입력 : 2017-06-15 09:00수정 : 2017-06-15 14:15

서인국[사진=서인국 인스타그램]

아주경제 최승현 기자 =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훈련소에 입소한 지 4일 만에 병역 면제에 해당하는 5급 처분을 받아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군대 못가서 좋을 것도 나쁠 것도 없다"(nan**), "면제 심사는 까다로운 걸로 아는데"(man**), "정작 본인은 이미지가 있는데 짜증 날 수도 있겠다"(ssa**), "나라에서 오지 말라잖아. 인국이가 무슨 죄지었니"(lie**), "정말 심한가 보네. 액션신 어쩌냐"(uto**), "병역 면제 급이면 일상생활 불가라던데, 앞으로 연예활동 못 할 듯"(dai**), "앞으로 좋은 시선 받기는 힘들겠다"(vlw**)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서인국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서인국이 재검사에 대한 정밀검사를 진행한 결과 병역판정전담의사가 내린 병명인 좌측 발목 거골의 골연골병변(박리성 골연골염)으로 5급 병역처분을 받았다"고 전했다.

앞서 3월 28일 경기도 연천군 5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한 서인국은 입대 4일만인 31일 왼쪽 발목 거골의 골연골병변이 발견돼 귀가 조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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