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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측 “이성경-남주혁 최근 호감을 갖고 좋은 만남” [공식 입장]

입력 : 2017-04-25 06:49수정 : 2017-04-25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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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성경-남주혁.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아주경제 박영욱 기자 =배우 이성경과 남주혁이 열애를 인정했다.

이성경과 남주혁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아주경제에 “이성경·남주혁에게 확인한 결과, 모델 시절부터 절친했던 두 사람은 최근 호감을 갖고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음을 전해왔습니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 주인공으로 출연해 동료 연기자로서 인연을 맺었다. 이후 이성경과 남주혁은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 이성경은 2014년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남주혁은 2014년 tvN 드라마 ‘잉여공주’로 연기를 시작했으며, 이후 KBS2 ‘후아유-학교 2015’로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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