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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출판사 ‘잉글리시버디’, EBS토셀과 MOU

입력 : 2017-04-03 16:53수정 : 2017-04-03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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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정수 기자 = 금성출판사 ‘잉글리시버디’는 EBS 토셀(TOSEL)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토셀은 EBS와 국제토셀위원회가 함께 주관하는 국제영어능력인증시험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위원 및 고려대학교가 출제 및 감수를 맡아 정부기관 및 대학과 기업체 등에서도 인정되는 공신력 있는 시험이다.

토셀은 문항유형이 수능과 98% 일치해서 초.중학생의 토셀유형 학습은 수능 고득점에도 도움이 된다. 될 뿐만 아니라 성인이 되어서도 기업체, 관공서의 신입사원선발, 인사고과에도 활용되므로 어릴 때부터 준비하면 큰 도움이 된다.

잉글리시버디 관계자는 “향후 잉글리시 버디 회원들의 실력 향상 수준에 맞춰 토셀 시험을 독려하고 시험준비도 지원할 예정이다. 토셀 시험을 통해 회원의 학습효과 검증과 공인인증 성적 포트폴리오 형성 등으로 회원과 지도교사의 만족도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전했다.

잉글리시버디는 영어권 나라 아이들이 읽는 맥밀란·옥스포드 영어동화책을 읽으며, 원어민 강사의 동영상 강의와 영어 환경에 최적화된 온라인 학습으로 영어 공부에 재미를 더한 신개념 영어공부방이다. 동시에 공부방 교사의 밀착지도를 통해 균형 잡힌 영어 학습이 완성된다. 이를 통해, 유학을 가지 않아도 본토의 영어학습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잉글리시버디 공부방의 장점이다.

또 잉글리시버디 비기너, 잉글리시버디, 잉글리시버디 EX로 구분되어 있어,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과 고학년, 중학생까지 단계별 학습이 가능하다. 웹사이트에서는 일주일 분량의 웹 콘텐츠도 무료로 체험해볼 수 있다.

한편, ‘잉글리시버디’는 2017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대상과 2017 소비자가 선정한 신뢰브랜드 대상에서 영어공부방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고, 학습지 최초 콘텐츠 국무총리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우수한 학습 프로그램이다. 금성출판사는 매년 잉글리시버디 영어말하기대회와 영어독서감상문대회를 열어, 학생들의 영어실력 향상을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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