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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첫사랑81회’명세빈,왕빛나에게 녹음파일 넘기기 직전 최승훈 전화받아

입력 : 2017-03-21 20:33수정 : 2017-03-21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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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다시 첫사랑' 81회[사진 출처: KBS ‘다시 첫사랑' 81회 예고 영상 캡처]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21일 방송된 KBS ‘다시 첫사랑' 81회에선 이하진(명세빈 분)이 백민희(왕빛나 분)에게 녹음 파일을 넘기기 직전 가온이(최승훈 분) 전화를 받는 내용이 전개됐다.

이 날 KBS ‘다시 첫사랑'에서 차도윤(김승수 분)은 LK그룹에 다시 왔다. 이하진이 차도윤에게 “돌아가”라고 말했지만 차도윤은 “내 편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봐야 해”라고 말했다.

백민희는 백 총장(김영기 분)에게 “도윤 씨에게 세상이 얼마나 바뀌었는지 알려줘야죠”라고 말했다.

차도윤은 백민희와 이사들 앞에 섰다. 이사들이 차도윤에게 “기억 장애 있나요?”라고 말했다. 차도윤은 “기억 장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사들은 회의실에서 나오면서 “몸이 다치는 것이 낫지 정신이 온전치 못한 사람에게 회사를 어떻게 맡겨?”라고 말했고 이를 이하진이 들었다.

분노가 폭발한 이하진은 서 여사(정애연 분)에게 “그 계약 그냥 추진하세요”라고 말했다. 서 여사는 “이 계약 상대자가 악질이에요. 정우에게는 말해야 해요”라고 말했다.

최정우(박정철 분)는 이하진에게 “그 계약 상대자가 악질이에요. 하진 씨에게도 피해가 커요. 지금까지 쌓아온 하진 씨 커리어에 흠이 갈 수 있어요”라고 말했다.

이하진은 “위험 감수하지 않고 백민희 무너뜨릴 방법 있으면 알려줘요”라며 “백민희 무너뜨릴 수 있다면 같이 죽어도 좋아요”라고 말했다.

최정우는 자신도 드림골드로부터 책임 추궁을 당하는 것도 각오하고 이하진에게 “하진 씨 원하는 대로 해요”라고 말했다.

차도윤은 김말순(김보미 분)에게 “이사들에게 내가 기억 장애가 있다고 인지시켜야 내가 가온이 찾는 데에 편해요. 이래야 백민희 감시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라고 말했다.

백민희는 “도윤 씨 사고 나고 기억 잃고 내가 아주 피곤해”라고 말했다. 이하진은 “그 사고가 누구 때문인데?”라고 소리쳤다.

백민희는 “너구나. 나에게 녹음 파일 보낸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하진은 놀라서 바로 회장실에서 나와 “눈치 챈 거 같은데”라고 걱정했다.

차도윤은 마침내 사무실 계약을 위장해 장 대표(박상면 분)과의 약속을 잡는 데 성공했다.

백민희는 이하진에게 “녹음 파일 내놓으면 가온이 위치 알려줄게”라며 “그 파일 원본과 복사본 다 넘겨”라고 말했다. 이하진은 “가온이 어디 있는지부터 말해”라고 맞섰다. 이하진은 “녹음 파일 다 주면 가온이 위치 알려줄거지. 줄게”라고 말했다.

그 순간 가온이 이하진에게 전화해 “아줌마 나 가온이에요”라고 말했다.

KBS ‘다시 첫사랑'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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