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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디스플레이 공장에서 불,화재원인 미스터리“방화인지,실화인지 몰라”

이광효 기자입력 : 2018-01-08 00:00수정 : 2018-01-08 07:15
인명 피해 없이 2시간 만에 진화

 7일 오후 1시 20분께 경기도 양주시 남면의 한 디스플레이 공장에서 불이나 소방 당국이 진화 중이다./사진:양주소방서 제공=연합뉴스

경기도 양주 디스플레이 공장에서 불이 난 가운데 소방 당국과 경찰은 화재 원인 등은 아직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양주경찰서의 한 형사는 7일 “양주 디스플레이 공장에서 난 불이 방화인지, 실화인지 등은 아직 모른다”고 말했다.

양주소방서의 한 관계자는 “오늘 양주에서 큰 불이 두건 있었다. 양주 디스플레이 공장에서 난 불은 그것의 하나다. 아직 화재 원인 등은 모른다. 8일 현장 검증할 것이다. 인명 피해는 없다”고 말했다.

7일 오후 1시 20분쯤 경기도 양주시 남면의 한 디스플레이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건물 1개 동과 내부 집기류 등을 태우고 약 2시간 만에 완진됐다.

양주 디스플레이 공장에서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헬기와 소방차 34대 등을 동원해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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