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데브시스터즈, 신작효과에 7거래일 연속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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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호 기자
입력 2021-02-1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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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ㅇ]


데브시스터즈가 신작 '쿠키런:킹덤' 흥행에 힘입어 7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 47분 현재 데브시스터즈는 전 거래일보다 900원(1.85%) 4만9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지난 9일 3만6100원으로 마감했으나 7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35% 가량 올랐다. 연초 이후로는 두 배 이상 오른 상태다.

데브시스터즈는 관계사인 데브시스터즈킹덤이 개발한 신작 쿠키런:킹덤이 흥행에 성공하며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지난해까지 실적은 순손실을 기록하고 있지만 쿠키런 IP를 활용한 신작이 초반 흥행에 성공하며 흑자 전환이 전망된다.

다만 주가가 가파르게 급등하며 한국거래소는 데브시스터즈를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한 상태다. 이에 따라 지난 18일 거래소는 데브시스터즈에 대해 종가가 투자경고종목 지정 전일보다 높고, 지난 17일 종가 대비 40% 이상 오를 경우 22일 하루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다고 공시했다. 앞서 지난달 27일에도 거래소는 단기 급등을 이유로 데브시스터즈에 대해 매매거래 정지를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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