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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상품권 판매기업 컬쳐랜드 '플러스 친구' 사칭 논란…네티즌 "속지마세요"

정세희 기자입력 : 2018-07-17 14:07수정 : 2018-07-17 14:07
컬쳐랜드 측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미운영"

[사진=컬쳐랜드 홈페이지 캡쳐]


한국문화진흥에서 운영하는 문화상품권 판매기업 '컬쳐랜드' 측에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칭 계정에 관해 입장을 밝히자 네티즌들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네티즌들은 "사칭이라니" "조심하세요" "신나서 속아보는 마음으로 플러스 친구 추가했는데" "컬쳐랜드는 카카오톡 친구가 없다" "다들 주의하세요" "속지마세요" "다시 친구 끊으면 내 정보 위험한건가" "역시 세상에 공짜는 없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컬쳐랜드'를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로 등록하면 8월 1일에 5만원 상품권을 준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에 17일 컬처랜드 측은 공식 홈페이지에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미운영 안내"란 제목의 안내문을 게재했다.

컬처랜드는 "카카오톡 > 플러스 친구 > 컬쳐랜드는 당사에서 운영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라며 "당사에서는 카카오톡 > 플러스 친구를 운영하고 있지 않사오니 이용에 참고 해 주세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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