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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환, 젤리피쉬와 전속 계약 체결…성시경-서인국과 한솥밥

입력 : 2017-05-09 11:01수정 : 2017-05-0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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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주경제 박영욱 기자 =배우 강지환이 가수 성시경, 서인국 등이 소속된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강지환은 최근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이하 젤리피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더욱 더 활발한 연기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강지환과 전속 계약을 체결한 젤리피쉬는 "연기력과 스타성을 모두 갖춘 배우 강지환과 한 식구가 되어 기쁘다. 국내는 물론 글로벌 한류 스타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인 만큼 자사 국내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한 전폭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젤리피쉬는 박정수, 이종원, 김선영, 박예진, 박정아, 줄리엔 강, 공현주, 전동석, 예원 등 배우와 성시경, 서인국, 빅스, 박윤하, 구구단 등 가수가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최근에는 신예 조혜정과 전속 계약을 알린 바 있다. 또한 이 회사는 국내는 물론 일본 내 자회사 '젤리피쉬 재팬'을 설립해 국제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했다.

한편 강지환은 지난해 MBC 특별기획 드라마 '몬스터'를 통해 열연을 펼치며 50부작 대형 드라마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히 그는 드라마 종영 이후 '연기 몬스터'라는 호평과 함께 인기를 얻었다. 현재 강지환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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