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제주 공사현장서 추락한 한 가장의 '울분'

작업도중 추락사고… 3급 장애등급 판정받은 노동자에게 기업 '책임과 의무' 없나?

입원 치료중인 피해자 가족 찾은 건설업체 간부 "법원에 공탁금 걸면 되니, 천만원에 합의 보자" 종용 발언에 '노동계 공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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