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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탈북민‧소외계층 등에 1500만원 상당 ‘행복박스’ 전달

입력 : 2017-01-25 14:39수정 : 2017-01-2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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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아성산업 안웅걸 상무(오른쪽)와 서울수서경찰서 박현우 서장(왼쪽)이 ‘행복박스’ 전달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다이소 제공]


아주경제 송창범 기자 = 다이소아성산업은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설 나눔’을 위해 다이소의 생활용품을 담은 ‘행복박스’를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지역별로 탈북민, 다문화가정, 소외계층 등에게 1500만원 상당의 행복박스 500개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다이소는 최근 서울특별시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탈북민과 다문화가정에게 행복박스 200개를, 또한 대구광역시 대구시청에서도 다이소 행복박스 300개를 전달했다. 대구시는 광역푸드뱅크를 통해 행복박스를 지원, 소외계층 후원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다이소 홍보실 안웅걸 상무는 “2017년 다이소는 직원들이 직접 찾아가는 나눔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이소아성산업은 매년 30여곳의 지방자치단체와 복지관, 사랑의 열매와 협력을 통해 소외계층, 탈북민, 다문화가정, 장애인시설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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