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모터쇼 2016] "삼시세끼 멤버 다 모였네" 이서진, 옥택연, 차승원 등장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6-06-02 17:0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마세라티 홍보대사 배우 차승원이 ‘르반떼’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부산 벡스코=유대길 기자 dbeorlf123@]


아주경제(부산) 윤정훈 기자 = 2일 오전 벡스코에서 개막한 '2016 부산국제모터쇼' 프레스데이에는 신차 만큼이나 많은 연예인들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tvN '삼시세끼'에 출연했던 배우 이서진과 차승원, 가수 옥택연이 각각 다른 차 모델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차승원은 마세라티의 최초 SUV 모델 '르반떼'와 함께 등장했다. 마세라티 마니아로 잘 알려진 차승원은 지난 2012년부터 5년째 마세라티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르반떼는 마세라티의 디자인 철학을 계승한 감각적인 외관과 우수한 실용성이 돋보이는 SUV 모델로 오는 11월 국내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2가지 가솔린 모델과 1가지 디젤 모델 등 총 3가지 라인으로 출시되며, 국내 가격은 기본형을 기준으로 '르반떼 디젤' 1억1000만원, '르반떼' 1억1400만원, '르반떼 S'는 1억 4600만원부터 판매될 전망이다.
 

마세라티 홍보대사 배우 차승원이 ‘르반떼’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부산 벡스코=유대길 기자 dbeorlf123@]


이서진은 메르세데스-벤츠 뉴 S클래스 카브리올레와 함께 등장했다. 뉴 S클래스 카브리올레는 2013년 출시 후 큰 성공을 거두고 있는 S클래스 패밀리의 여섯 번째 모델이자 1971년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4인승 럭셔리 오픈-탑 모델이다. 국내에는 3분기 출시될 예정이다.

이서진은 "그리스 아테네를 작년에 ('꽃보다 할배'에서) 다녀왔는데 그전부터 많은 곳을 여행했다"면서 "배낭여행이라 좋은 차를 타볼 수 없었는데, S클래스 카브리올레랑 했다면 더욱 즐거웠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왼쪽부터)세드릭 주흐넬 아우디코리아 사장과 그룹 2PM 옥택연, 유경욱 모터스포츠 '팀 아우디 코리아' 선수, 배우 이진욱이 2일 부산벡스코에서 열린 '2016 부산국제모터쇼' 프레스데이에서 뉴 R8 V10 플러스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윤정훈 기자]


옥택연은 배우 이진욱과 함께 아우디의 고성능 스포츠카 '뉴 R8 V10 플러스'와 함께 등장했다.

'뉴 R8 V10 플러스'는 고성능 스포츠카 세그먼트에서 아우디의 위상을 굳건히 해 온 'R8'의 2세대 모델 가운데 가장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모델이다.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5차례나 우승한 아우디 R8 레이싱카의 양산 모델인 '아우디 R8'은 2003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콘셉트카로 공개됐고, 2006년 파리모터쇼에서 양산모델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