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원순 서울시장의 마지막 길 배웅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홍승완 기자
입력 2020-07-10 13:3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이미지 확대
Previous Next
  • 6 / 9
  •  

    서울대병원에 마련된 박원순 서울시장의 빈소 (서울=연합뉴스)
     

    박원순 서울시장 빈소 찾은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서울=연합뉴스)
     

    박원순 서울시장 빈소 찾은 박홍근 의원 (서울=연합뉴스)

     

    박원순 서울시장 빈소 찾은 이용선 의원 (서울=연합뉴스)

     

    박원순 서울시장 빈소 찾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서울=연합뉴스) 

     

    박원순 시신 안치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찾은 윤준병 의원 (서울=연합뉴스)

     
    박원순 서울시장(64)이 10일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빈소가 차려졌다.

    이날 오전부터 박 시장의 빈소에는 정치인과 종교·시민사회단체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오전 9시께부터 여당 인사들이 조문하기 위해 빈소를 찾았고,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도 오전 10시 24분께 장례식장을 방문했다.

    장례식장 문에는 '출입통제'라고 적힌 안내문이 붙었으며, 취재진이나 일반 시민들의 조문은 금지됐다.

    장례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5일장으로 치러진다. 사상 첫 서울특별시장(葬)이다. 발인은 이달 13일로 예정돼 있다. 일반 시민은 서울시가 설치한 서울시청 앞 분향소에서 조문할 수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