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원 기자의 최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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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을 고치려고"…중학생 아들 흉기로 찌른 어머니 입건 진로 문제로 훈육하던 중 중학생 아들을 흉기로 찌른 어머니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2일 특수상해 혐의로 40대 어머니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 52분께 광주 북구의 한 주거지에서 중학생 아들 B군의 등 부위를 흉기로 1차례 찌른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진로 문제로 B군을 훈육하던 중 “버릇을 고치겠다”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02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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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해역서 규모 7.4 지진…한때 쓰나미 경보 인도네시아 북몰루카 해역에서 2일 오전 6시 48분께(현지시간)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에 따르면 해당 지진은 북몰루카 인근 해역에서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최초 지진 규모를 7.8로 발표했으나, 이후 7.4로 하향 조정했다. 진원의 깊이는 10㎞로 파악됐다. 미국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는 지진 직후 진원지 반경 1000㎞ 이내 지역에 쓰나미가 영향을 미칠 수 있다02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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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네켄, '풋볼 캠페인' 소비자 프로모션 전개…전국 리테일·매장 참여 하이네켄이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풋볼 캠페인’의 메시지를 바탕으로 대규모 소비자 구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4월 1일부터 5월 말까지 전국 편의점, 대형 및 창고형 마트, 슈퍼마켓 등 주요 리테일 채널과 하이네켄 취급 펍·바, 협업 플래그십 매장에서 약 두 달간 운영된다. 하이네켄은 지인들과 함께하는 경기 관람과 응원의 즐거움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에서 소비자 참여02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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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시신 담긴 캐리어' 발견…여성 추정, 신원 확인 중 대구 도심 하천인 신천에서 여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담긴 캐리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대구 북구 칠성동 잠수교 아래에서 “시신이 담긴 캐리어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는 현장을 지나던 시민이 물 위에 떠 있는 캐리어를 발견하면서 이뤄졌다. 경찰은 캐리어 안에서 발견된 시신이 여성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현재 정확한 신원 확023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