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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더스컵 우승' 김효주, 세계랭킹 4위 도약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에서 우승으로 통산 8승째를 올린 김효주가 세계랭킹 4위로 도약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에서 우승으로 통산 8승째를 올린 김효주가 세계랭킹 4위로 도약했다.
김효주는 24일(한국시간) 발표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8위보다 네 계단 상승한 4위에 오르며 개인 최고 순위 타이기록을
03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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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헌의 빌드업]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 위기'까지 내몰리게 된 이유는
손흥민에 이어 올 시즌 부터 주장 완장을 찬 중앙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올 시즌 잦은 퇴장과 징계로 수비진의 중심을 잡지 못하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끝을 알 수 없는 부진의 늪에 빠졌다. 팀의 주장이자 간판스타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떠난 이후 리더십 부재에 시달리고 있는 데다 구단 수뇌부의 방만 경영까지 도마 위에 오르며 EPL 출범 이후 사상 첫 2부 리그 강등이라는
13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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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부산 폭행 사건 프로골퍼, 협회 영구제명자로 확인"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최근 부산 지역에서 발생한 골프 레슨 수강생 성추행과 폭행 사건의 가해자가 협회 회원과 무관하다고 23일 밝혔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최근 부산 지역에서 발생한 골프 레슨 수강생 성추행과 폭행 사건의 가해자가 협회 회원과 무관하다고 23일 밝혔다.
KPGA는 이날 "최근 JTBC 사건반장에 보도된 부산 지역 골프 레슨 수강생 성추행과 폭행 사건의 가해자가 현직 K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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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유소년 골프 팬 위한 'KLPGA Kidz 골프캠프' 참가 모집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2026년도 'KLPGA Kidz 골프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2026년도 'KLPGA Kidz 골프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2015년부터 진행해 온 'KLPGA Kidz 골프캠프'는 유소년의 골프 흥미와 관심을 증대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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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 우승…11년 만에 왕좌 탈환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 정상에 서며 통산 8승째를 일궈냈다.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 정상에 서며 통산 8승째를 일궈냈다.
김효주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5개를 묶어 1오버파 73
1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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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조폐공사, '반값여행' 활성화 맞손…지역관광 살린다
한국관광공사·한국조폐공사 업무협약식. 왼쪽부터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 성창훈 한국조폐공사 사장.
한국관광공사는 20일 공사 서울센터에서 한국조폐공사와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대한민국 반값여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은 지정된 지자체를 방문한 국민에게 여행 경비의 50%를 해당 지역의 지역화폐로 환급해 주는 반값여행 프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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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섐보, LIV 골프 연속 우승…2주 동안 상금 134억원 획득
브라이슨 디섐보(왼쪽)가 LIV 골프 남아프리카공화국(총상금 3000만 달러) 대회 정상에 오르며 2주 연속 우승을 이뤄냈다.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LIV 골프 남아프리카공화국(총상금 3000만 달러) 대회 정상에 오르며 2주 연속 우승을 이뤄냈다.
디섐보는 22일(현지시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인근 미드랜드의 더 클럽 앳 스테인시티(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까지 최종 합계 26언더파 258타를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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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공동 4위…우승은 피츠패트릭
4년 5개월 만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상에 도전한 임성재가 최종 라운드에서 삐끗하며 아쉽게 우승을 놓쳤다.
4년 5개월 만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상에 도전한 임성재가 최종 라운드에서 흔들리며 아쉽게 우승을 놓쳤다.
임성재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앤드 골프클럽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열린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01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