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헌의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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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헌의 스포츠+] 왕중왕전 金 3개…한국 배드민턴 '황금기' 활짝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은 21일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파이널 결승에서 '디펜딩 챔피언' 왕즈이(세계 2위, 중국)를 1시간 36분 접전 끝에 2대 1(21-13 18-21 21-10)로 제압했다. 한국 배드민턴의 황금기가 열렸다. 한 해 최정상만 초대받는 '왕중왕전24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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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헌의 스포츠+] "8강 진출 가능하다"…전문가가 본 홍명보호 월드컵 전망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남자축구 국가대표 A매치 평가전 대한민국과 볼리비아의 경기. 손흥민이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죽음의 조'를 피한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전망이 밝다. 축구 전문가는 한국이 최상의 조 편성 결과를 얻은 만큼 사상 첫 원정 8강까지도 가능하다고 내다24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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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헌의 스포츠+] '죽음의 조' 피한 홍명보호…멕시코 현지 적응에 32강 진출 달렸다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남자축구 국가대표 A매치 평가전 대한민국과 볼리비아의 경기. 손흥민이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죽음의 조'를 피한 홍명보호가 '현지 적응'이라는 새로운 과제를 마주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24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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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헌의 스포츠+] '역사의 길' 걷는 안세영, 단일 시즌 최다 우승 기록도 눈앞 2002년생 안세영이 '역사의 길'을 걷고 있다. 20대 초반의 나이에 세계 무대를 평정한 데 이어 이젠 배드민턴 역사상 단일 시즌 최다 우승 기록까지 바라보고 있다. 2002년생 안세영이 '역사의 길'을 걷고 있다. 20대 초반의 나이에 세계 무대를 평정한 데 이어 이젠 배드민턴 역사상 단일 시즌 최다 우승 기35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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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헌의 스포츠+] 홍명보호, 올해 A매치 일정 끝…돌아보는 2025년 10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브라질 축구 대표팀의 친선경기. 한국 축구 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경기장에 입장한 뒤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11회 연속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 홍명보호가 올해 A매치 일정을 8승 3무 2패로 마무리했다. 이 과정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포트2를 확보25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