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팬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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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팬 룸] "일하고 일하고 일하겠다"… 다카이치 소감문, 2025 일본 최고 유행어로 선정 유행어 대상 수상 소감 밝히는 다카이치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자민당 총재로 선출됐을 당시 밝힌 소감문이 올해 일본 최고 유행어로 선정됐다. 1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출판사 쇼가쿠칸 ‘현대 용어의 기초지식’ 편집부는 ‘2025 T&D 보험그룹 신어·유행어 대상&rsquo05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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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팬 룸] 무대 도중 조명 꺼지고 쫓겨난 日가수… '한일령' 시동 걸렸나 일본 가수 오쓰키 마키가 지난 28일 상하이 ‘반다이 남코 페스티벌 2025’ 무대에서 공연 도중 갑작스러운 중단 조치를 받자 놀란 표정으로 무대를 떠나는 모습이 포착됐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이 중일 갈등을 격화시키면서 중국이 일본 문화콘텐츠를 겨냥한 사실상05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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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팬 룸] "10개 중 10개가 죽었다"…日 겨울 굴 시즌에 벌어진 충격적 상황 일본 ‘굴 시즌’을 앞두고 전례 없는 대량 폐사 사태가 발생하며 현지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 20일 일본 주요 언론 보도에 따르면 히로시마현·효고현·오카야마현 등 세토내해 전역의 양식 굴 산지에서 굴의 평균 폐사율이 80%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에서는 “수십 년 양05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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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팬 룸] "닝닝 반대 청원 8만"…中·日 갈등, 에스파로 불똥 튀었다 걸그룹 에스파(aespa) 멤버 닝닝이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에스파 첫 정규 앨범 'Armageddon(아마겟돈)'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5.27 일본과 중국의 외교 갈등이 급격히 고조되는 가운데, 그 여파가 한국 K팝까지 번지며 에스파(aespa) 중국인 멤버05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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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팬 룸] "애 낳으면 2억 깨진다"…日 출생률 사상 최저 경신 도쿄 놀이터에서 뛰노는 아이들 일본에서 자녀 한 명을 고등학교 3학년까지 키우는 데 드는 비용이 약 2170만 엔(약 2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생아 수는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70만 명 아래로 떨어진 가운데, 양육비 부담과 저출산이 동시에 드러난 셈이다. 일본 국립성육의료연구센터는 2024년 11월, 0세부터 18세까지05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