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팬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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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팬 룸] "현관문 앞에 곰이?"…곰 공포 확산 중인 日 일본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가나자와 주택가에 출현한 곰. 일본 전역에서 야생 곰이 주택가까지 내려와 사람을 공격하는 사건이 잇따르면서 불안이 커지고 있다. 이에 일본 정부는 총기 사용을 포함한 대응 강화에 나섰다. 지난 18일 오전 5시 30분쯤, 야마가타현 요네자와시 아카시바초의 한 산속을 산책하던 65세 남성 공무원이 어미와 새끼로09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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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팬 룸] "앉으려면 550엔"…오사카 엑스포 유료 좌석 푸드코트에 '와글와글' 오사카엑스포 캐릭터 '먀쿠먀쿠'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이하 오사카 엑스포) 푸드코트 일부에서 좌석 이용에 요금을 부과하는 시스템이 도입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엑스포장 내에는 총 5곳의 푸드코트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 중 ‘서스테이너블 푸드코트’에서는 1인당 50분459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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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팬 룸] 예언의 날 D-1, 일본인들은 '7월 5일 대재앙' 얼마나 믿을까? '내가 본 미래' 만화책 표지 ‘2025년 7월 5일 일본에 대재앙이 발생할 것’이라는 예언이 확산되며 일본 사회에 적잖은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실제로 적지 않은 일본인들이 이러한 예언을 믿고 재난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만화가 타츠키 료(たつき諒)는 책 '내가 본 미래 완전판010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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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팬 룸] 예지몽을 그린 만화가, 타츠키 료는 누구? '내가 본 미래' 만화책 표지 2025년 7월 일본에 대재앙이 발생한다는 예언 내용이 담긴 책 '내가 본 미래'라 전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책의 작가 타츠키 료(竜樹諒)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타츠키 료는 1954년생으로, 1975년 만화가로 데뷔해 1999년까지 총 99편의 작품을 발010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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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팬 룸] 일본을 공포에 몰아넣은 '도카라 법칙'이란? 2일 오후 2시 51분께 도카라 열도에서 발생한 규모 5.1 지진 최근 일본 가고시마현 도카라 열도(吐噶喇列島)에서 군발지진이 잇따르면서, 일명 ‘도카라의 법칙’이 온라인과 언론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도카라 열도는 일본 규슈 남단에 위치한 도서 지역으로, 지질학적으로 환태평양 조산대에 포함돼 있어 평소에도 지진010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