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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의 잇(IT)스토리] "불 꺼진 공장도 쉼 없이 돌아간다"…AI 주도 '다크팩토리' 본격화
챗 GPT로 생성한 다크팩토리 이미지
거대한 공장 내부, 전등은 모두 꺼져 있지만 로봇 팔들은 24시간 동안 쉼 없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인다. 인간 작업자의 지시나 모니터링 없이도 인공지능(AI)이 실시간 데이터를 분석해 공정 변수를 최적화한다. 공상과학 영화의 한 장면이 아니다. 제조업의 미래, 피지컬 AI를 접목해 대부분의 공정을 자동화한, 제조업의 미래 '다크팩토리' 모습이다.
25일 시장조사기관
02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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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팬 룸] 400년 주기 끝났다… 홋카이도 앞바다 초거대 지진 경고
일본 지진 피해 현장
일본 홋카이도 태평양 연안에서 약 400년 전 발생했던 초대형 지진과 맞먹는 규모의 대지진과 쓰나미가 머지않아 발생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진 발생 주기가 이미 경과했고, 암반에 축적된 에너지가 대지진을 일으킬 수준에 도달했다는 분석이다.
23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도호쿠대와 홋카이도대, 일본 해양연구개발기구 공동 연구팀은 “초거대 지진과 이에 따른 쓰나미가 재차 발생할 가능
02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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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테크스낵] 잦아진 AI 신모델 발표...모델 경쟁서 플랫폼·업무 통합 경쟁으로
인공지능(AI) 기업들이 앞다퉈 신모델을 발표하고 있다. 신모델 발표 주기가 빨라지면서 모델 경쟁이 단순 플랫폼에서 에이전트형 AI로 전환이 가속화하는 모습이다.
◇구글, 3개월 만에 추론 성능 끌어올린 제미나이 3.1프로 공개
20일 구글이 제미나이 3.1의 추론 성능을 끌어올린 '제미나이3.1 프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복잡한 과제 해결에 초첨을 맞춘 모델이라는 설명이
02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