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박3일 간 유엔 기조연설, 한‧미 정상회동 등 소화

윤석열 대통령(오른쪽)과 김건희 여사가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에 도착, 공군 1호기에서 내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순방을 마치고 마지막 순방지인 캐나다로 향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이날 오후 뉴욕 JFK 국제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해 캐나다 토론토로 이동했다.
 
이에 앞서 윤 대통령은 오전 현지 글로벌 기업 대표들과 '투자 신고식 및 북미지역 투자가 라운드 테이블', 수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필즈상'을 수상한 허준이 프린스턴대 교수 겸 고등과학원(KIAS) 수학부 석학교수 접견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또 외교안보 분야 전문가이자 오피니언 리더인 리차드 하스 미외교협회(CFR) 회장, 캐빈 러드 전 호주 총리(Asia Society 회장)와 오찬을 함께하며 국제 정세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윤 대통령은 2박 3일 간의 뉴욕 순방에서 유엔(UN)총회 기조연설, 한‧미 정상회동, 한‧일 약식회담, 한‧독 정상회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주최한 글로벌 펀드 재정공약회의 참석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이밖에 제44차 국제표준화기구(ISO) 총회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차기 ISO 회장으로 선출된 조성환 현대모비스 대표이사에게 전화를 걸어 당선 축하 인사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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