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재현, 이삼수 사장은 사내이사 및 최고경영위원회 의장 역할할 듯

[사진=보령제약 장두현 대표이사]

[데일리동방] 보령제약이 기존 안재현·이삼수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장두현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

보령제약은 30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에 장두현 경영총괄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장 대표는 그동안 보령제약에서 경영총괄 부사장을 맡아왔으며, 이날 대표이사 선임과 함께 사장으로 승진했다.

이와 관련 회사 측은 "중장기 경영전략과 내년도 경영계획을 책임 있게 수행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장두현 사장은 미시간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으며 CJ그룹에서 재무와 경영 총괄 업무를 진행하다 지난 2014년 보령홀딩스에 영입됐다. 이어 2019년 1월 보령제약으로 자리를 옮겼다.

한편 기존 대표이사였던 안재현·이삼수 사장은 사내이사이자 최고경영위원회 의장 역할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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