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미얀마 당국과 맞손… 금융지원 협력

신병근 기자입력 : 2019-09-10 13:08

자료사진. [사진=아주경제DB]

[데일리동방] 금융감독원은 10일 미얀마 당국과 금융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국내 금융기관의 현지 진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현지를 방문중인 유광열 금감원 수석부원장은 미얀마중앙은행(CBM) 부총재와 면담하고 국내은행, 여신전문금융회사의 현지 진출과 관련해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 은행·비은행 감독 제도 전반에 관한 협력을 위해 양해각서(MOU) 체결을 추진하기로 했다.

보험·증권감독위원장을 겸임하는 현지 기획재정부(MOPF) 차관과 면담에서 유광열 수석부원장은 교육 훈련(OJT), 방문 연수를 추진하기로 합의하고 양자 간 협력에 관한 MOU도 체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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