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린♥배재준 럽스타그램 이후 SNS 비공개 전환…누리꾼 "비공개할꺼면 왜 올림?"

정혜인 기자입력 : 2019-07-22 15:50
김세린 SNS에 배재준과 찍은 사진 올리며 "난생 처음 럽스타그램"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 1에 출연했던 김세린이 야구선수 배재준과의 열애를 인정하는 일명 ‘럽스타그램’ 사진을 올린 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해 주목을 받고 있다.

김세린은 22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 계정에 “내 슈퍼스타+흑곰. 난생 처음 럽스타그램. 다치지 말고 잘하자.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배재준 품에 안겨 환하게 웃고 있는 김세린의 모습이 담겼다. 1993년생인 김세린은 지난 2017년 ‘하트시그널’ 시즌 1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고, 배재준은 1994년생으로 2013년에 한국프로야구팀 LG트윈스에 입단했다.

한편 김세린이 올린 SNS 사진이 화제가 된 이후 김세린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비공개로 전환됐다. 배재준의 인스타그램 계정 역시 비공개 상태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둘의 열애 소식에 축하인사를 전하면서도 “이럴 거면 사진 왜 올렸냐”, “혹시 잘못 올렸나”, “20대 남녀가 만난다는 데 잘못된 것도 아니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김세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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