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 남편, 누구길래 화제?

정세희 기자입력 : 2019-05-14 13:10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과 출신으로 IT쪽에서 일하고 있는 CEO
조안 남편이 화제다.

김건우는 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아내 조안과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조안은 남편에게 "아이들 보면 어떻냐"며 "오빠 닮은 아기 갖고 싶지 않냐"고 물어봤다. 그러자 김건우는 "보면 좋다"고 말했다.

이어 김건우는 "위급한 상황에 알맞은 가족수는 여섯 명인 것 같다"고 말했다. "우리를 제외하고 아이는 네 명 있어야 한다. 넷을 낳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안의 남편은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과 출신으로 IT쪽에서 일하고 있는 CEO로 알려졌다.
 

[사진=TV조선 캡쳐]


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제3회 서민금융포럼
    김정래의 소원수리
    아주경제 사진공모전 당선작 발표 안내 2019년 8월 23일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