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식 상팔자', '화신' 뛰어넘고 화요 예능 최강자 등극

입력 : 2013-09-04 14:00
'유자식 상팔자'[사진 제공=JTBC]
아주경제 이예지 기자= '유자식 상팔자'가 '화신'을 뛰어넘고 화요 예능 최강자 자리에 올랐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유자식 상팔자'는 4.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가 기록한 3.4%의 시청률을 뛰어넘은 수치다.

지난달 22일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강용석이 "'유자식 상팔자'가 '화신'을 잡는 건 예정된 수순이다. 화신의 시청률을 잡는 게 올 여름 화두"라고 언급한 것이 실제로 이뤄져 눈길을 끈다.

한편 '유자식 상팔자'는 갱년기 스타부모와 사춘기 자녀들이 출연하여 거침없는 입담을 펼치는 부모자식 소통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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