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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킹덤'…3월 넷플릭스 신작 55편 라인업은?
'킹덤' 시즌2 포스터. [사진=넷플릭스] 넷플릭스 첫 한국 오리지널 드라마인 '킹덤'이 시즌2로 돌아왔다. 조선시대 사극에 좀비물을 더해 주목을 끈 킹덤은 13일 오후 4시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개국에 공개됐다. 시즌2는 조선을 뒤덮은 역병의 근원을 찾아 한양으로 향하는 이창의 여정과 조선의 중심에서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음모를 다룬다. 주인공들의 성장과 변화에 초점을 맞춰 이야기가 전개된다. 특히 최신 영상(돌비 비전)과 음향(돌비 애트모스) 기술을 접목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가
2020-03-13 16: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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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성의 날, 유엔여성기구와 넷플릭스가 추천한 영감을 준 영화는?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유엔여성기구(UN Women)와 넷플릭스가 함께 '세계 여성의 날, 우리에게 영감을 준 작품들'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세계 여성의 날은 20세기 초반 미국에서 여성 노동자가 작업장에서 화재로 숨진 것을 계기로 지정됐습니다. 당시 여성 노동자들은 노동조건 개선과 선거권 획득을 위해 궐기했고 1908년 3월 8일 1만5000명의 여성 섬유노동자들은 미국 뉴욕 루트커스 광장에 모여 시위를 벌였습니다. UN은 지난 1975년 세계 여성 지위 향상을 위해 '세계 여성의 해'로 지정했고 매년
2020-03-06 14: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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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CMB, 혈액 수급난 해소 위한 헌혈 행사 열어
CMB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가적인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긴급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헌혈 행사는 동절기 헌혈 보유량이 감소하는 시기에 '코로나19'까지 겹치며 단체 헌혈 취소와 개인 헌혈이 감소해 혈액 보유량이 부족해지는 상황에서 긴급히 마련됐다. 이날 헌혈 행사에는 CMB대전방송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 60여명이 참여했다. CMB는 또한 코로나19에 대비해 채혈 시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개인위생을 강화하고, 헌혈
2020-02-28 16: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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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안방극장' 넷플릭스 찾는 사람 늘었다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외출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형성돼 '넷플릭스'의 온라인 정보량이 인터넷TV(IPTV) 대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25일까지 넷플릭스를 포함해 7개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및 IPTV에 대한 온라인 정보량 빅데이터를 조사한 결과 넷플릭스가 전체 관심도의 3분의 2를 점유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결과 넷플릭스의 일별 정보량은 15~22일 사이에는 큰 흐름이 없었으나 코로나19 확진자가 매일 200명 안팎 늘면서 증가하기 시작했다. 코로
2020-02-27 10: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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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마블 인수한 밥 아이거 디즈니 CEO, 전격 사임
15년 가까이 '디즈니 왕국'을 이끌었던 밥 아이거 월트 디즈니 최고경영자(CEO)가 전격 사임했다. 26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디즈니는 전날 아이거 CEO가 즉각 사임한다는 깜짝 발표를 했으며 후임으로 디즈니파크 체험·상품 사업을 맡았던 밥 채펙 사장을 임명했다. 아이거는 디즈니가 ABC 네트워크를 인수하기 22년 전이 1974년 ABC에 입사해 유명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하며 경력을 쌓았다. 그는 2005년 CEO였던 마이클 아이즈너의 뒤를 이어 CEO 자리에 올랐다. 아이거는 루카스필름, 마블, 픽
2020-02-26 09: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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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MAP OF THE SOUL···방탄, 트위터도 달궈
방탄소년단 정규4집 앨범 관련 트윗 트렌드맵. [사진=트위터 제공] 방탄소년단(BTS)이 앨범 발매 이틀 만에 1700만 건이 넘는 관련 트윗을 생산하며 트위터를 달궜다. 지난 21일 방탄소년단의 4집 정규앨범 ‘MAP OF THE SOUL : 7'을 공개하면서 공개 전후 48시간 동안 1700만 건에 달하는 관련 트윗이 집계됐다. 21일 오후 6시 앨범이 발매된 직후 1시간 동안 게재된 트윗은 120만 건에 달했다. 같은 기간 중 가장 많은 리트윗과 마음에 들어요를 기록한 ‘탑 트윗’은 방탄소년단 공식 계정에
2020-02-25 14: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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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11개국서 24시간 K팝 콘텐츠 제공한다
종합엔터테인먼트그룹 뉴(NEW)가 한국 콘텐츠를 24시간 제공하는 디지털 방송 채널로 해외 시장을 공략한다. 뉴는 디지털 콘텐츠 및 플랫폼 사업을 위해 자회사 '뉴 아이디(NEW ID)'를 설립하고 첫 사업으로 '뉴 키드(NEW K.ID)'를 론칭했다고 24일 밝혔다. 뉴 키드는 K팝 관련 뮤직쇼·리얼리티쇼·K푸드·시트콤 등을 24시간 제공하는 디지털 방송 채널이다. 뉴는 글로벌 스트리밍 TV 플랫폼인 '쥬모'·'뷰드'와 채널 공급 계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미국과 캐나다,
2020-02-24 16: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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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미디어, HBO맥스 출시 앞두고 유튜브와 협력 확대
2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AT&T의 자회사 워너미디어는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과 유튜브TV에서의 폭넓은 유통 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유튜브TV 이용자들은 현재 훌루를 구독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HBO나 시네맥스를 구독에 추가할 수 있다. 유튜브TV는 이미 2018년부터 '터너 클래식 무비', '카툰 네트워크' 등 워너미디어의 다양한 채널을 제공 중이다. 워너미디어는 오는 5월 OTT(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HBO맥스 론칭을 앞두고 있다. HBO맥스에는 HBO는 물론 시네멕스 등의 콘
2020-02-21 08: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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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최대 격전지는 '유튜브'...가짜뉴스엔 취약
최근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의 서울 종로구 교남동 상가밀집지역 방문' 모습. [사진=황교안TV 캡처] 두 달 앞으로 다가온 4·15 총선에서 '유튜브'가 새로운 격전지로 떠올랐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대면 선거 운동이 제한되면서, 출마 예비후보들이 유튜브를 통한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동영상 콘텐츠가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거나 과열 조짐을 보여도 삭제 등 제재를 가할 법적 근거가 없다는 점이다. 유튜브도 별도의 규제를 마련하지 않겠다는
2020-02-20 15: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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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코리아, '디즈니 프린세스, 나의 이야기' 캠페인 진행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3월 말까지 '디즈니 프린세스, 나의 이야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1020세대를 대상으로 자신의 삶의 주인공이 되어 목표에 도전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디즈니코리아는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진행하며 디즈니 프린세스들의 진취적인 모습을 재조명할 예정이다. 캠페인은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이벤트, CGV '디즈니 프린세스 기획전', 롯데몰과 함께하는 스윗드림#(샵) 브랜드 스토어 등으로 구성
2020-02-18 09: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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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OTT 한국 상륙이 시작된다
'디즈니+(플러스)'와 '애플TV+(플러스)'의 한국 진출이 가시화되고 있다. 넷플릭스 등 이미 한국에서 서비스 중인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와 토종 업체 간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디즈니는 디즈니코리아에 OTT 관련 팀을 꾸리고, 애플은 한국의 비디오 사업 담당 팀 인력을 채용 중이다. 이들 중 가장 주목받는 업체는 디즈니플러스다. 지난해 11월 12일 미국을 시작으로 서비스를 전 세계로 확대하고 있다. 디즈니에 따르면, 이미 지난해 4분기까지 265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
2020-02-16 12: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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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지난해 매출 3조7897억원… 전년 대비 14.5%↑
CJ ENM이 지난해 미디어, 커머스, 영화, 음악 등 전 사업 부문 흑자를 기록했다. CJ ENM은 지난해 연간 매출액이 전년대비 14.5% 상승한 3조7897억원, 영업이익은 9.5% 상승한 2694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2019년 4분기 매출액은 1조141억원, 영입이익 427억원이었다. 미디어 부문은 '사랑의 불시착', '호텔 델루나', '신서유기7' 등 시청률과 화제성을 강화하며 연간 매출액 1조6784억원, 영업이익 709억원을 기록했다. 전체 방송광고 시장이 부진했으나, 중간 광고 판매 확대 등 TV 광고와 디
2020-02-13 16: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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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전쟁의 서막] 협력으로 돌파구 찾는 이통3사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는 여러 사업자가 서로 참여하는 양면 시장 특징을 보인다. 콘텐츠 제작사와 플랫폼 제공사 또 콘텐츠를 유통하는 통신사가 필요한 방식이다. 이런 특징을 지닌 탓에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도 OTT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이통3사는 적극적인 협력으로 경쟁력을 찾으려 하고 있다. 양면 시장은 플랫폼에서 여러 제공사가 콘텐츠나 서비스를 거래하거나 상호작용하며 경제적 편익과 가치를 창출하는 시장이다. OTT는 양면시장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OTT 사업자는 콘텐츠 수급
2020-02-13 08: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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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전쟁의 서막] 넷플릭스, '구독경제' 시대 열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기업 넷플릭스는 스트리밍 서비스의 선구자다.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해 구독 경제 모델을 실현시킨 기업이기도 하다. 구독 경제 모델은 가입자가 월간이나 연간 단위로 정해진 일정 금액의 서비스 요금을 지불하고 무제한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수익 모델이다. 넷플릭스를 비롯한 대다수의 OTT 업체가 구독 경제 모델을 수익 기반으로 삶고 있다. 이런 수익 모델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대중화시킨 기업이 넷플릭스다. 넷플릭스는 처음부터 OTT에 뛰어들지 않았고 창업 계기도 단순했다. 리드 헤이스팅
2020-02-13 08: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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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전쟁의 서막] TV·스마트폰 장악한 스트리밍 콘텐츠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가 미국의 안방을 장악하고 있다. 한국도 국민 2명 중 1명이 OTT를 이용한다는 조사가 나올 정도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OTT는 인터넷을 통해 드라마나 영화 같은 영상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11일(현지시간) 미 경제매체 CNBC는 리서치 전문업체 닐슨의 보고서를 인용해 미국에서 지난해 4분기 OTT가 가능한 가정에서 TV를 이용해 OTT 서비스를 소비하는 비중이 19%라고 보도했다. 2018년과 비교해 10% 증가한 수치다. 방송통신위원회도 최근 '2019 방송매체 이용행태조사
2020-02-13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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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작년 영업익 367억원… 전년비 35.4%↑ "별풍선 꾸준한 성장"
아프리카TV가 연결 기준 2019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679억 원과 367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32.6%, 영업이익은 35.4% 증가했다. 2019년 당기순이익 또한 342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대비 60.1% 상승했다. 2019년 4분기 매출은 434억원이며, 영업이익은 73억원, 당기순이익은 72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2%, -3.0%, 64.7%를 기록했다. 4분기에는 지스타와 BJ대상 등 일회성 비용 지출이 늘며, 전 분기 대비 영업비용이 증가했다. 전체 매출 중 플랫폼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전 분기
2020-02-12 09: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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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이 보여준 가능성, '너를 만났다' 윤리적 문제 지적도
지난 6일 MBC에서 방영된 MBC 다큐멘터리 '너를 만났다'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 프로는 혈액암으로 세상을 떠난 딸을 가상현실(VR)로 다시 만난 어머니의 이야기를 다뤘다. 방송에 출연한 장지성씨는 3년 전 일곱살 난 셋째딸 나연이를 혈구탐식성 림프조직구증이라는 희귀 난치병으로 하늘로 떠나보냈다. 장씨는 나연이를 다시 보고 싶은 마음에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제작진은 VR과 특수영상(VFX) 기술을 가진 비브스튜디오와 협업해 생전 나연이의 모습을 구현했다. 네 아이의 엄마였던 장씨는 3년 전, 일곱
2020-02-11 17: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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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4관왕' 해낸 CJ ENM, 글로벌 파트너사와 맞손
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 4관왕으로 콘텐츠 투자 결실을 맛본 CJ ENM이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해 국내외 콘텐츠 회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며 초격차역량 확보에 중점을 둔다는 계획을 밝혔다. CJ ENM은 자회사 스튜디오드래곤과 헐리우드 제작사 스카이댄스(Skydance Media)가 드라마, 영화 등 글로벌 콘텐츠 공동 제작 및 투자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스카이댄스는 영화 '터미네이터', '6 언더그라운드', '미션임파서블'과
2020-02-11 17: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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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지난해 영업익 206억 69.7%… "M&A 과정에서 이익 줄어"
LG헬로비전은 지난해 매출 1조1122억, 영업이익 206억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각각 5.6%, 69.7% 줄었다. 순이익은 1008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4분기 매출액은 2778억원으로 8.2%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60억원 적자를 봤다. 가입자 감소와 영업권 손상이 반영된 결과다. 케이블TV 가입자는 전 분기 대비 2만7000명 감소한 415만7000명으로 집계됐다. 알뜰폰 서비스(MVNO) 가입자도 69만8000명으로 전 분기 대비 3만6000명 줄었다. 렌탈 등 신사업은 성장세를 보였다. ARPU(가입자당평균매출액)는 케이블TV가 7322
2020-02-07 17: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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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넷플릭스 '아이치이'가 구독자 1억5000만명을 확보한 이유
중국판 넷플릭스라 불리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아이치이(iQiyi)의 성장세가 매섭다. 아이치이는 중국 최대 인터넷 기업 바이두의 계열사 중 하나로 해외 콘텐츠와 중국을 연결하는 교두보를 발판으로 몸집을 키웠다. 6일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기준 아이치이 구독자 수는 1억 500만명으로 넷플릭스의 전 세계 구독자 수인 1억5800만명보다 조금 뒤처진 수준이다. 아이치이는 2011년 구독 기반의 콘텐츠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구독자를 끌어모았다. 당시 중국은 드라마나 영화를 문단으로
2020-02-06 17:1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