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7 개장전
② "오리지널 콘텐츠, 오스카 노미네이트에 수상까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로마'와 '옥자' 포스터. [사진=넷플릭스] OTT의 경쟁력은 오리지널 콘텐츠에서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로마(Roma)' 등 아카데미(오스카)시상식 등에서 존재감을 나타낸 넷플릭스의 작품들이 대표적이다. 수상작들은 넷플릭스에서 계속 상영되면서 수익 및 흥행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인 '로마'는 지난해 오스카에서 감독상과 외국어영화상, 촬영상을 수상했다. 이 영화는 1970년대 초반 멕시코시티 로마
'사재기 NO' 이란 대형마트 상황 미국·유럽과 다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으로 미국, 유럽 지역에서 생활필수품과 식품 사재기가 벌어지는 가운데 이란에서는 사재기 같은 동요를 볼 수 없는 분위기라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15일(현지시간) 오전 테헤란 대형마트 샤흐르반드의 매대에 각종 물품이 가득 차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편 한 이란 네티즌은 14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텅 빈 미국 대형 마트 화장지 매대 사진과 함께 "이란은 미국보다 가난하지만 우리는 1980년대 이라크와 전쟁을 했을 때도 이러지는 않았다"라는 글을 올렸다.
대한감염학회 “대규모 감염 가능성 막으려면…초중고 개학 연기해야”
초유의 3주 개학연기.[사진=연합뉴스] 감염병 전문가 단체인 대한감염학회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태에 초‧중‧고교 개학을 연기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16일 대한감염학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대정부 권고안’을 발표했다. 감염학회는 권고안에서 “지역사회 전파의 역학적 중심이 될 수 있는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휴교를 연장할 것을 권고한다”며 “학교뿐 아니라 방과 후 학원, PC방 등 사교육이나 여가활동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방안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CES 2020는 OO이다!' 현장 취재기자들이 말하는 이번 CES!
7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최대 기술 전시회인 'CES 2020'가 열렸습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현지에서 'CES 2020'을 직접 취재한 기자들이 귀국하자마자 AJUTV에서 소환했습니다. 시차에 따른 피로함에도 초롱초롱 빛나는 눈으로 CES2020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놓는 기자들. CES2020에 참가한 대기업의 부스가 구멍가게 수준이었다?? 놀라운 발언의 연속. 새벽 1시에도 연결되어 소통해야했던 기자들의 고충.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사진 = 비주얼콘텐츠팀]
문재인 대통령, 휴일 ‘신년사’ 준비 몰두…새해 국정운영 방향 놓고 고심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7일 오전 집권 4년차 국가비전을 담은 신년사를 발표하며 경자년(庚子年) 국정운영을 시작한다. 문 대통령은 휴일인 5일 공식일정 없이 신년사 준비에 힘을 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6일에도 월요일마다 열리던 수석·보좌관 회의를 취소하고서 신년사를 가다듬을 예정이다. 정치권은 그만큼 이번 신년사가 갖는 무게감이 크다고 보고 있다. 임기 후반부에 접어드는 시점에서 올해 국정성과에 따라 문재인 정부의 성패가 좌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신년사는 큰 틀에서 민생·경제와 한반도 평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