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D-8] 민주, "서울 표심 잡아라" 이낙연 종로·이인영 '강남벨트' 유세

전환욱 기자입력 : 2020-04-07 09:36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장이 7일 자신이 출마한 서울 종로 지역에서 거리 유세를 이어간다.

이 위원장은 오전에는 재동에서 유권자들을 만나고, 오후에는 동묘앞으로 자리를 옮겨 지지를 운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공동선대위원장인 이인영 원내대표는 오전 국회에서 현안점검회의에 참석한 후 서울 '강남벨트' 지역구 후보들의 지원 유세에 나선다.

이 원내대표는 박경미(서초을)·이정근(서초갑)·김한규(강남병)·김성곤(강남갑)·조재희(송파갑) 후보 순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이 6일 오후 경기 고양 덕양구 화정역 광장에서 고양갑 문명순 후보(왼쪽)와 고양을 한준호 후보를 지원 유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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