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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원의 재팬 룸] 젠슨 황의 '일본 패싱'에 술렁…일본은 왜 불안한가
잠실야구장 찾은 젠슨 황
한국과 대만을 찾은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일본은 방문하지 않으면서 일본 경제계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일본 언론은 이를 '일본 패싱'의 신호로 해석하며, 스마트폰과 플랫폼 경쟁에 이어 AI 시대에도 일본이 핵심 생태계 밖으로 밀려날 수 있다는 불안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국·대만은 찾고 일본은 없었다
황 CEO는 지난달 대만에서 웨이저자 TSMC 회
12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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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또 터진 미국 비자 논란…우루과이 대표팀도 출국 지연
훈련 중인 우루과이 축구대표팀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 우루과이 축구대표팀이 미국 입국 절차 문제로 이동이 지연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미국의 엄격한 비자 정책과 국제축구연맹(FIFA)의 대회 운영 능력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일간지 USA투데이는 우루과이 축구대표팀이 미국 입국 서류 문제로 이동에 차질을 빚었다고 전했다. 대표팀은 멕시코 칸쿤 훈련캠프를 떠나 마이애미로 향할
129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