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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인사>
◇외교부 △공관장 ▷주광저우총영사 장제학
◇국가보훈부 △국장급 승진 ▷보상정책국장 용교순
◇해양수산부 △국장급 신규 임용 ▷목포지방해양안전심판원장 김석훈
◇기획예산처 △국장급 승진 ▷국토공간대전환정책 실무추진단 사업지원국장 이상영 ▷지방시대위원회 지방시대기획단 지방전략국장 정한
◇국세청 △부이사관 승진 ▷국세청 대변인 김상범 ▷혁신정책담당관 이선주 ▷감찰담당관 정동주 ▷심사1담당관
01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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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 벌게 해줄게"…SNS 로맨스스캠에 1억7000만원 피해
부산 연제경찰서 전경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알게 된 외국인 여성의 투자 권유를 믿고 1억7000만원을 암호화폐에 투자한 40대 남성이 돈을 돌려받지 못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 연제경찰서는 부산에 거주하는 40대 남성 A씨가 이달 초 자신을 대만 거주 여성이라고 소개한 SNS 인물의 투자 권유를 받고, 대출을 받아 1억7000만원 상당을 암호화폐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해당 인물
01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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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멕시코, 체코 3-0 완파…3전 3승 질주하며 32강행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멕시코가 체코를 완파하며 조별리그를 3전 전승으로 마무리했다.
멕시코는 25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A조 3차전에서 체코를 3-0으로 꺾었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멕시코는 후반 들어 막강한 공격력을 드러냈다. 후반 10분 마테오 차베스가 선제골을 터뜨리며 균형을 깼고, 6분 뒤 훌리안 키뇨네스가 추가골을 넣어 승기를
11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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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체코-멕시코, 0-0으로 전반 마무리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체코의 블라디미르 초우팔(왼쪽)이 멕시코의 기예르모 마르티네스와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체코와 멕시코가 전반을 득점 없이 마쳤다.
체코는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A조 3차전에서 전반을 0-0으로 마무리했다.
01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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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악몽의 태클' 결국 중징계…상대 골절시킨 마디보, 5경기 출전정지
카타르 마디보(오른쪽)가 캐나다 코네에게 반칙을 범하는 모습.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상대 선수에게 골절 부상을 입힌 카타르 미드필더 아심 마디보가 5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FIFA는 이날 마디보에게 5경기 출전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다만 마디보는 이번 징계에 대해 항소할 수 있다.
마디보는 지난 19일 캐나다 밴쿠버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캐나다와 조
01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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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주택 붕괴·정전 발생
베네수엘라 지진
베네수엘라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해 수도 카라카스를 중심으로 건물 붕괴와 정전 등 피해가 발생했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24일(현지시간) 오후 베네수엘라 중북부 몬탈반 인근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원의 깊이는 13㎞로 추정됐다.
이번 지진으로 수도 카라카스에서는 강한 흔들림이 감지되면서 주민들이 건물 밖으로 긴급 대피했다. 일부 아파트 외
01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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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벌써 돌이라니"…레이디제인, 쌍둥이 딸 돌사진 공개
가수 겸 방송인 레이디제인이 쌍둥이 딸의 첫 생일을 앞두고 따뜻한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레이디제인은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고즈넉한 한옥의 정취와 늦은 오후 무더웠던 공기, 흘려보내기 아까웠던 순간들까지 꼭꼭 담아낸 사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우주별이 벌써 열흘 뒤면 돌이라니, 너희가 세상에 온 지 1년이나 됐다니.
01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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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혼슈 아오모리현서 규모 6.9 지진…"JR 도호쿠신칸센 중단"
日혼슈 북부 아오모리현서 규모 6.9 지진
일본 혼슈 북부 해역에서 규모 6.9의 강진이 발생해 아오모리현을 중심으로 강한 흔들림이 관측됐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이날 오전 7시 30분께 이와테현 앞바다를 진원으로 하는 규모 6.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원의 깊이는 약 50㎞로 추정됐다.
이번 지진으로 아오모리현 삼파치미키타 지역에서는 일본 기상청 기준 진도 6강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진도
01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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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마약 사건' 영상 확산 하루 만에…30대 남성 긴급체포
사건 당시 영상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산한 이른바 '수원 마약 사건' 영상 속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수원권선경찰서는 이날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1일 낮 12시 30분께 수원시 권선구 한 아파트 단지 버스정류장 인근에서 마약을 투약한 상태로 배회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목격자가 촬영한 영
02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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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개 돌아다닌다"…서산 농가 탈출 늑대개, 당진까지 이동
충남 서산의 한 농가에서 탈출한 늑대개가 인접 지역인 당진에서 목격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당국이 확인에 나섰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17분께 당진시 정미면 수당리에서 "늑대개로 보이는 개 1마리가 돌아다닌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정미면 수당리는 늑대개 사육 농가가 있는 서산시 운산면 여미리와 인접한 지역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장을 수색했지만 해당 개체를 발견하
02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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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선 듯" 美 매체 보도…블랙핑크 리사·아르노 결별설 재확산
태그호이어 CEO 프레데릭 아르노(왼쪽)와 블랙핑크 리사.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의 결별설이 다시 제기됐다.
미국 패션 매거진 베니티 페어는 최근 공개한 리사의 여름호 커버 스토리에서 "리사와 아르노가 결별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매체는 리사 측 관계자가 연애 관련 질문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고도 덧붙였다.
리사는 2023년 7월 세계 최대 명품 그룹 LVMH 회장인 베르나르 아르노의 넷째 아
02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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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밥값으로 술·담배 샀다"…급식카드 부정사용 무더기 적발
결식아동 급식카드 운영실태 조사결과 발표
정부가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층 아동에게 지원하는 급식카드의 부정 사용 사례를 다수 적발하고 관리 체계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급식카드로 술과 담배를 구매하거나 부모가 카드를 대신 사용한 사례가 확인됐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무조정실 정부합동부패예방추진단은 이날 보건복지부와 함께 실시한 '결식아동 급식카드 운영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02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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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탄핵하라" 들끓는 여론…국회 청원 14만명 돌파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 대한 탄핵소추를 요구하는 국회 국민동의 청원 참여자가 14만명을 넘어섰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18일 국회 국민동의청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안규백 국방부 장관 탄핵 촉구' 청원에는 이날 기준 14만5572명이 동의했다.
청원인은 방첩사령부 개편 추진과 예비군 훈련 사망사건 대응 등을 언급하며 국가안보와 장병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면서 국회가 안 장관의 직무 수행
32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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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프랑스 감독, 모친상으로 현장 떠난다…"대표팀 임시 체제"
프랑스 디디에 데샹 감독
디디에 데샹 프랑스 축구대표팀 감독이 모친상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 현장을 잠시 떠난다.
24일(한국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프랑스축구협회(FFF)는 이날 데샹 감독이 이날 아침 모친의 별세 소식을 접했으며 장례식 참석을 위해 프랑스로 귀국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 비통한 시기에 감독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기 스테판 수석코치가 감독 복귀 전까지 대표팀을
02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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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교민 2000명 응원 예고…홍명보호, 남아공전 '홈 분위기' 기대
응원하는 한국 응원단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 나서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현지 교민과 응원단의 대규모 응원 속에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맞붙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A조 3차전을 치른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대한축구협회는 이번 경기에 대표팀 서포터스 붉은 악마 500여명과 현지 교민 약 1500명 등 2000명 이
02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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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원의 재팬 룸] '외국인 노동' 규제 나선 日…현장은 인력난 부메랑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외국인 입국자들이 입국 심사를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일본 정부가 외국인 체류 규제를 강화하며 특정기능 비자 발급을 제한하자 외식업계를 중심으로 인력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현장에서는 인건비 상승과 구인난 심화 등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일부 외국인 불법행위"…외국인 정책 재정비 나선 일본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내각
02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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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아빠는 들러리" 논란에도…도쿠, 월드컵 중 출산 함께했다
도쿠(오른쪽)가 이집트전에서 경기 하는 모습.
벨기에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제레미 도쿠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기간 중 첫 아이를 얻었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벨기에축구협회는 이날 도쿠와 그의 아내가 최근 아들 '프레이즈(Praise)'를 출산해 부모가 됐다고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도쿠는 경기 직전 아내의 출산이 임박했다는 소식을 전달받았고, 대표팀 의료진과 협의한 끝에 일
02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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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밴스 부통령, 미·이란 대면협상 참석 위해 스위스로 출국
스위스로 떠나는 밴스 미 부통령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후속 협상에 참석하기 위해 스위스로 향했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이날 미국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를 출발해 스위스로 향했다. 그는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처음 열리는 후속 실무 협상에 참석할 예정이다.
밴스 부통령은 출국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긴장 상황과
02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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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네덜란드, 스웨덴 5-1 완파…브로비·학포 멀티골로 월드컵 첫 승
코디 학포의 골 장면
네덜란드가 스웨덴을 대파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다.
21일(한국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네덜란드는 이날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스웨덴을 5-1로 꺾었다.
1차전에서 일본과 2-2로 비겼던 네덜란드는 이번 승리로 1승 1무(승점 4)를 기록하며 조 선두로 올라섰다. 반면 스웨덴은 1승 1패(승점 3)로 2위에 자리했다.
02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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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흉기난동' 피해자 가족 일부 승소…법원 "국가가 배상하라"
경찰관 밀치고 올라가는 흉기난동 피해자 40대 여성의 남편
2021년 발생한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 가족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지법 민사13부(부장판사 신종환)는 피해자인 40대 여성 A씨 가족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당시 현장에 출동했던 경찰관들과 국가가
024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