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능률 주가 1%↑…윤석열 때문에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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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희 기자
입력 2021-06-0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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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NE능률 주가가 상승 중이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NE능률은 이날 오전 10시 38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450원(1.66%) 오른 2만7550원에 거래 중이다.

NE능률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 관련주로 꼽혔기 때문에 주가가 상승 중인 것으로 풀이된다. 업계에 따르면 NE능률 최대 주주인 윤호중 한국야쿠르트 회장은 윤 전 총장과 같은 종친회 소속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는 TBS 의뢰로 지난 5~6일 전국 성인남녀 1009명에게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를 물은 결과, 윤 전 총장 지지율은 31.1%, 이재명 경기도지사 지지율은 26.1%로 조사됐다고 7일 밝혔다.

이어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10.2%, 오세훈 서울시장·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4.0%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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