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포토]中 칭다오 해수욕장에서 '더위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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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지 기자
입력 2019-07-22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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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의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자 최근 디이(第一)해수욕장에 더위를 피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고 칭다오신문(青島新聞)이 22일 보도했다. 현재 칭다오를 비롯한 중국 중동부 지역에는 연일 고온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칭다오신문망]

[사진=칭다오신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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