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A] 인니 1월 이륜차 판매, 18%↑ 57만대

[번역] 이경 기자입력 : 2019-02-11 18:11

[혼다 Super Cub C125(사진=혼다 인도네시아 홈페이지)]


인도네시아 이륜차 제조업협회(AISI)에 따르면, 지난달 인도네시아에서 이륜차는 전년 동월 대비 18% 증가한 56만 9126대가 판매되었다(판매점 출하 기준, 확정치). 수출 대수는 76% 증가한 6만 7016대였으며, 판매 대수의 88%, 수출 대수의 72%를 스쿠터가 차지했다.

판매 대수는 주요 5개 제조사 중 야마하를 제외한 모든 제조사에서 전년 동월에 비해 증가했다. 1위는 28% 증가한 혼다가 차지했으며, 이 중 76%가 배기량 125cc 이하의 스쿠터였다.

TVS는 4.6배로 급증해 2018년 연간 판매 대수(331 대)의 43%에 해당하는 143대를 판매했다.

수출 대수는 주요 5개 제조사 모두 전년 동월에 비해 증가했다. 가와사키가 3.1배, 혼다가 2.8배로 확대했다. 가와사키는 수출된 전체 대수가 200cc 이하의 스포츠 타입이었으며, 혼다는 70%가 125cc 이하의 스쿠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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