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초크 추출물 담은 위담 '소화건강 기능식품'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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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은 기자
입력 2019-02-0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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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담한방병원]

위담한방병원의 자회사 (주)위담이 자극적인 음식에 지친 한국인들의 위장을 위해 아티초크를 이용한 국내 최초 소화건강 기능식품을 출시했다.

업체는 이번에 출시한 (주)위담의 '위담 아티초크'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시되는 소화건강 기능식품으로 잦은 소화불량을 앓거나 각종 소화장애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체는 천연물 소재이면서 기능성 인정 및 약리적 효능이 입증된 아티초크가 본래 지중해 연안에서 생산되는 채소로 서양에서는 한국의 무나 양파처럼 섭취하며 아티초크의 꽃봉오리를 보통 섭취하는데, 여기에는 칼슘, 칼륨, 섬유질, 여러 종류의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소들이 함유돼 최근 미디어에서 수퍼푸드로 각광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업체는 또 아티초크에는 '시나린' 성분이 들어있어 담즙 분비 및 소화 기능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으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고혈압과 동맥경화 등 각종 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아티초크는 자극적인 음식에 지친 한국인들의 위장을 달래줄 수퍼푸드로 안성맞춤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업체는 밥을 중요시하는 한국인들은 아이러니하게도 '빨리빨리' 문화를 갖고 있어 바쁘면 끼니를 거르거나 먹더라도 제대로 씹지 않고 삼키는 등 잘못된 식습관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아 한국인들 사이에서는 '소화제'가 항시 갖고 다녀야 할 비상의약품이기도 한 가운데, 실제로 보건복지부의 ‘의약품 소비량 및 판매약 통계(2015)’에 의하면 소화기관 및 신진대사 의약품(소화제 등)이 가장 많이 팔리는 의약품 1위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소화불량 및 소화장애는 가벼운 운동을 하거나 소화제를 섭취하면 금세 나아질 수 있지만 이는 단순히 일시적으로 증상을 완화할 뿐 계속된 소화불량의 근본적인 원인 해결에는 한계가 있며 잦은 소화불량 및 소화장애에 괴롭다면 장기적인 계획 하에 (주)위담의 '위담 아티초크' 등과 같은 건강기능식품의 도움을 얻어 소화 건강관리에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설명했다.

(주)위담은 아티초크추출물 이외에도 완성도 높은 건강기능식품을 제공하기 위해 기능성이 입증된 신소재 및 원료를 발굴 및 탐색, 연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주)위담 관계자는 "위담 아티초크 외에도 소비자들이 원하는 니즈를 충족시키고 건강기능식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갈 (주)위담의 행보를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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