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등 14곳 '4차 산업혁명 인력 양성 훈련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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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승일 기자
입력 2019-02-0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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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대, 한밭대, 멀티캠퍼스, 휴넷 등 14곳

  • 이달 중 훈련생 모집

'EU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4차 산업혁명' [사진=연합뉴스]


부산대 등 14곳이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 훈련기관으로 선정됐다.

1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선정된 14개 훈련기관은 부산대, 한밭대, 멀티캠퍼스, 휴넷 등이다. 이들 기관은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핀테크 등 6개 분야의 18개 훈련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이달 중 훈련생을 모집해 이르면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갈 예정이다.

고용부는 올해 훈련 규모를 1300명으로 늘리고 지금까지 연간 1회 운영해온 훈련과정을 2회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은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신기술·고숙련 청년 인력 양성을 위한 것으로, 2017년 시작했다. 지난해까지 1338명이 훈련과정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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