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마트카드 ‘고속버스모바일’ 1000만 돌파…예매점유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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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범 기자
입력 2018-11-1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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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마트카드의 ‘고속버스모바일’이 누적 다운로드 1000만을 돌파했다.

한국스마트카드는 2015년 ‘고속버스모바일’앱 출시 이후 3년 8개월 만에 10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고, 5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지 21개월 만에 2배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특히 고속버스 예매에서 16% 수준이었던 ‘고속버스모바일’앱 점유율이 2018년 현재 6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과 추석 명절 특송 기간에는 70%를 넘어서고 있다.

‘고속버스모바일’은 스마트폰 하나로 △전국 고속버스 노선 정보 조회 및 실시간 예매가 가능 △자유롭고 간편하게 예매일자와 시간, 승차권 매수변경 가능 △좌석 직접 지정 가능 등으로 ‘간편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췄다는 평가다.

또한 ‘고속버스모바일’ 이용 시 스마트한 국내여행도 가능해졌다. 15일부터 국내 대표 겨울 여행지인 강릉과 속초를 고속버스모바일로 예매해 여행하는 고객들에게 롯데 렌터카 이용료 50% 할인 서비스가 제공된다. 강원지역 관광지의 대중교통 연계수단이 열악한 점을 해소하고자 동부고속과 중앙고속이 롯데 렌터카와 협약을 맺은 것이다.

조동욱 한국스마트카드 교통사업부문장은 “포털이나 메신저, 게임 앱이 아닌 교통, 여행 앱이 누적 다운로드 1000만을 달성했다는 것은 차별화된 서비스와 기술력의 입증”이라며 “더 좋은 혜택과 더 나은 서비스로 뜨거운 고객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속버스모바일'앱 1000만 달성 이미지.[사진= 한국스마트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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