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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캐딜락코리아 대표 “캐딜락 하우스 서울, 브랜드의 과거·현재·미래 상징”

정등용 기자입력 : 2018-08-20 12:23수정 : 2018-08-20 15:45
2층 규모 브랜드존 등 마련...브랜드 아이덴티티 담은 '에스칼라' 전시

캐딜락 하우스 서울 브랜드존 [사진=캐딜락코리아 제공]



“‘캐딜락 하우스 서울’은 캐딜락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김영식 캐딜락코리아 대표는 20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서 열린 캐딜락 하우스 서울 오픈 행사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캐딜락 하우스 서울은 캐딜락만의 젊어진 ‘아메리칸 럭셔리’ 문화를 전달하기 위해 아트, 패션, 라이프스타일의 다채로운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복합 문화 공간이다.

총 2층 규모로 마련된 전시장 중 1층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집약한 ‘브랜드존’을 비롯해 캐딜락 라이프 스타일과 아이템을 경험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존’ 캐딜락의 역사와 발자취를 조망할 수 있는 ‘히스토리 존’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캐딜락의 미래 핵심 기술력과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함축한 콘셉트카 ‘에스칼라’도 국내 최초로 약 3주간 전시된다. 김 대표는 “에스칼라는 프리미엄 명성을 되찾기 위한 캐딜락의 의지”라면서 “향후 출시될 캐딜락 세단은 에스칼라가 보여준 디자인에 기본 철학이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1층에는 ATS 슈프림 블랙(SUPREME BLACK)도 전시된다. ATS 슈프림 브랙은 캐딜락코리아가 시도한 최초의 한정판으로 50대만 판매될 예정이다.

정정윤 캐딜락코리아 마케팅 부장은 “이번 전시장 새 단장으로 기존 캐딜락의 클래식함을 좋아했던 고객 층 뿐만 아니라 젊은 고객층으로까지 확장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2층에는 여러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캐딜락의 색다른 매력을 담아낸 작품을 전시하는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존’이 마련돼 독일 명품 카메라 브랜드 '라이카'를 통해 특별한 캐딜락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김 대표는 “캐딜락 하우스 서울은 캐딜락만의 아메리칸 럭셔리 감성과 브랜드 가치를 차별화 된 콘텐츠와 프로그램들로 구성해 고객들이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든 공간”이라며 “캐딜락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객들과의 접점에서 더 많은 소통을 통해 더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캐딜락하우스 서울은 상시적으로 운영되며 CT6 24시간 시승 이벤트 및 다양한 고객 초청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캐딜락 하우스 서울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존 [사진=캐딜락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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