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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습 드러낸 남북정상회담 기념 우표첩, 사전 예약 신청은 어디에서?

백준무 기자입력 : 2018-08-20 11:21수정 : 2018-08-20 15:39
판매가 2만5000원, 1인당 3부까지 구매 가능…온라인 또는 방문 신청 가능

[사진=인터넷우체국 홈페이지]

남북정상회담 기념 우표첩 사전 예약이 20일 오전 시작됐다. 이날 오전 11시 현재 인터넷우체국에서의 우표첩 예약 수량은 1만부를 넘어섰다. 이날 오전 9시 인터넷우체국 홈페이지에 공개된 우표첩은 가로 928㎜, 세로 235㎜ 크기에 남북정상회담의 의미와 역사를 설명하는 문구와 사진을 담았다.

우표의 경우, 지난 4월과 5월 두 차례 이뤄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정상회담은 물론 김대중 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2000년 정상회담, 노무현 전 대통령과 김 국방위원장의 2007년 정상회담의 모습을 담은 15장으로 구성돼 있다.

우표첩의 판매 가격은 2만5000원이며, 예약 신청과 동시에 결제를 해야 최종 신청이 완료된다. 온라인에서 신청할 경우 등기 우편요금이 추가된다. 우표첩은 10월 중에 구매자에게 우편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방문 신청했을 경우에 한해 우체국에서 직접 찾을 수 있다. 신청 수량은 1인당 최대 3부로 제한된다.

26일까지 인터넷우체국 홈페이지(▶바로가기) 또는 스마트폰 우체국 어플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오는 24일까지 우체국을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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