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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보안리더 수료생, 세계 정상급 화이트해커 등극

강영관 기자입력 : 2018-08-13 13:25수정 : 2018-08-13 13:25
세계 최고 해킹방어대회 데프콘(DEFCON 26) 우승

데프콘 제프 모스 창립자와(왼쪽 두번째)와 한국정보기술연구원 유준상 원장(왼쪽 세번째)이 defcon 26 우승팀인 DEFKOR00T팀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oB)' 수료생들이 세계 최고 권위의 해킹방어대회 데프콘(DEFCON 26)에서 우승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8월9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진행된 이번 대회는 치열한 예선(5월12일~14일)을 통과한 팀과 각종 국제해킹방어대회 우승팀 자격으로 초청된 팀 등 총 24개 팀이 출전했다. 치열한 접전 끝에 한국 화이트해커 팀 'DEFKOR00T'가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팀 우승은 2015년 'DEFKOR'팀이 아시아 최초로 우승한 이래 두 번째이다.

BoB 교육과정은 교육 수료생들이 국제해킹방어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세계적으로 교육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최고의 교육프로그램이다. 과기정통부는 증가하는 보안인력 수요 등을 고려해 BoB 교육인원을 매년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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