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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문화재단, ‘2018 넷마블게임소통교육 가족 캠프’ 성료

신희강 기자입력 : 2018-08-13 11:58수정 : 2018-08-13 11:58
- 8월 11~12일 도봉숲속마을에서 진행...총 100명 참여

 

넷마블문화재단은 서울시 도봉구 소재 도봉숲속마을에서 ‘2018년 넷마블게임소통교육 가족캠프(이하 가족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가족 캠프’는 지난 2016년부터 초등학생 자녀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해온 가족 소통 및 관계 증진 프로그램 ‘게임소통교육’ 일환이다. 게임을 매개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눈높이를 맞추며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우리 가족’만의 단단한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시간을 위해 마련됐다.

그간 총 18회에 걸쳐 진행한 게임소통교육과 오픈형 강의 부모공감클래스 ‘오키토키(Oki Talkey)’ 참가자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모집 첫 날 조기 마감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초등학교 자녀와 부모로 이루어진 100명의 가족 참가자는 청소년 심리 전문가와 함께 이해하기, 경험하기, 공감하기, 소통하기로 구성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1박 2일 동안 체험했다. 프로그램들은 게임을 활용해 가족이 서로를 이해하고 유대감을 형성하는데 중점을 뒀다.

구체적으로는 △나만의 ID카드를 제작하는 ‘우리 가족 소개하기’ △가족 구성원들의 캐릭터를 설정하는 ‘우리 가족 캐릭터 만들기’ △게임 속에서 특정한 임무를 해결하고 보상을 얻는 과정으로 구성된 ‘던전 탈출하기’ △가족 구성원이 가진 감정을 표정, 카드, 상황 요소를 활용해 확인 하는 ‘감정 이해하기’ △앞선 4가지 이벤트를 활용해 우리 가족만의 스토리 북을 집필하는 ‘미션 클리어’ 등 총 5가지 퀘스트로 진행됐다.

넷마블문화재단 이나영 사무국장은 "앞으로도 게임이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서로간 이해를 재고하고 공유할 수 있는 여가문화를 만들어나가는 일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월 출범한 넷마블문화재단은 ‘문화 만들기’, ‘인재 키우기’, ‘마음 나누기’ 등 3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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