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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영상] 혈세낭비? 서울광장 가운데 덩그러니.."15톤짜리 모래해변"

유대길 기자입력 : 2018-08-11 00:10수정 : 2018-08-11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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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서울 문화로 바캉스' 행사의 일환으로 미니 해변이 조성된 모습을 360카메라를 이용해 촬영했다.
 

불볕더위가 계속된 1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광장에 마련된 미니 인공해변이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오는 11일까지 서울광장과 광화문광장, 청계광장 등 도심 광장 3곳에서 '2018 서울 문화로 바캉스'를 연다.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불볕더위가 계속된 1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광장에 마련된 미니 인공해변이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서울광장에서 15톤의 모래사장 위에 야자수와 파라솔이 설치된 미니 인공해변을 마련했다.[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서울시는 프랑스 파리 센강에서 매년 개최되는 '파리 플라주'를 본떠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인천 앞바다에서 모래 15t을 공수해 해수욕장을 연출했다.

모래해변은 서울광장 '서울 문화로 바캉스' 행사가 시작되는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만 개방된다.




 

[사진=유대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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