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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법사·환노위원장 후보에 여상규·김학용

김도형 기자입력 : 2018-07-16 14:50수정 : 2018-07-16 14:50
외통·산자·복지·국토·예결 등 1년씩 '나눠먹기'

자유한국당 상임위원장 후보들이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장 앞에서 참석하는 의원들과 인사하기 위해 자리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장우, 김학용, 주광덕, 여상규 의원. [사진=연합뉴스]


자유한국당이 16일 자당 몫 상임위원장 후보 선출을 마쳤다.

한국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상임위원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을 실시했다.

먼저 3선의 여상규 의원과 재선의 주광덕 의원이 맞붙은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경선에서는 여 의원이 승리했다. 마찬가지로 3선의 김학용 의원과 재선의 이장우 의원이 맞붙은 환경노동위원장 경선에서는 김 의원이 이겼다.

이밖에 외교통일위원장은 강석호 의원이 2년 임기 중에 전반기 1년을 하고, 남은 임기는 윤상현 의원이 바통을 넘겨받기로 했다.

또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홍일표·이종구 의원이, 보건복지위원회는 이명수·김세연 의원이, 국토교통위원장은 박순자·홍문표 의원이 번갈아 가면서 위원장을 하기로 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의 경우 안상수·황영철 의원이 순서대로 상임위원장을 맡기로 했다.

국회는 오후 본회의를 열어 후반기 상임위원장단을 일괄 선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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