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VIEWS 아주경제 - 아주 잘 정리된 디지털리더 경제신문

오늘의 추천 뮤직
검색
5개국어 서비스
실시간속보

서울 올해 첫 폭염경보…기상청 "낮 동안 외출 삼가세요"

정세희 기자입력 : 2018-07-16 11:32수정 : 2018-07-16 11:32
오전 11시부터 서울·강원·경기 '폭염경보' 발령

[사진=연합뉴스]


16일 오전 서울에 올해 첫 폭염경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16일 오전 11시 서울특별시와 경기도(광명 과천 부천 포천 가평 의정부 수원 성남 안양 구리 남양주 오산 군포 의왕 하남 용인 이천 광주 양평), 강원도(횡성 화천 홍천 춘천)에 폭염경보를 발효했다.

폭염경보는 하루 최고 기온이 35도, 폭염 주의보는 33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계속될 것으로 전망될 때 발령된다.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가급적 야외활동은 자제하고 물을 평소보다 자주 섭취해야 하며 실내에서는 햇볕을 막아주고 통풍이 잘되도록 환기하는 것이 좋다.

기상청은 오전 11시 서울지역 평균기온은 31도 수준으로, 이날 서울 낮 기온이 34도까지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 관계자는 "외출을 최대한 삼가하고, 열사병과 탈진 등 건강 관리에 신경쓸것" 이라고 당부했다.

네티즌 의견

0개의 의견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0자 / 300자
LIVE 주간증시결산
삼성 바이오시밀러 가격규제완화 건의
뉴스스탠드에서 아주경제를 만나보세요
아주경제 기사제보 -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