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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혜선, 달라진 외모에 성형설+임신설 제기…"10kg 정도 살찐 것, 성형·임신 사실 무근"

김아름 기자입력 : 2018-07-13 14:19수정 : 2018-07-13 14:19

영화배우 겸 감독 구혜선이 1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부천시청에서 열린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에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배우 구혜선의 달라진 외모가 화제인 가운데, 이를 둘러싼 오해와 억측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앞서 구혜선은 1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청 앞 잔디광장에서 진행된 ‘제22회 부천 국제판타스틱 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하지만 이날 모습을 드러낸 구혜선은 예전과는 사뭇 다른 느낌으로 눈길을 끌었다.

왜소해 보이던 이전과 달리 살이 오른 듯한 모습이 시선을 끈 것이다. 이를 두고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임신설이나 성형설이 불거졌다.

그러자 구혜선은 SNS 계정을 통해 “밥 많이 먹어 살이 쪘다. 10kg(정도 쪘다)”라고 해명했다.

소속사 역시 임신설과 성형설에 대해 사실무근임을 전했다.

소속사 파트너즈파크 측은 “임신설과 성형설은 사실무근이다. 전혀 아니다. 한 동안 건강이 좋지 않아 살이 많이 빠졌고, 다시 좋아지는 과정에서 살이 오른 것이다. 건강을 되찾는 과정이라 생각한다”며 “잘 지내고 있고, 건강관리하면서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걱정해주신 점은 감사하고, 온라인에서 퍼진 오해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임을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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