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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동인, ICO 형사법 세미나 개최

한지연 기자입력 : 2018-06-21 15:58수정 : 2018-06-21 15:58
사례로 본 'ICO 형사법적 이슈' 구성

[사진=법무법인 동인 제공]


법무법인(유한) 동인은 다음달 13일 서울 역삼동 대한변호사협회 14층 대강당에서 '사례로 본 ICO(가상화폐공개)와 형사법적 제 문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앞서 열린 'ICO 전면금지조치와 법적 이슈' 세미나에 이은 후속판으로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실제 ICO 업무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실무자들에게 검찰 출신 변호사들이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대구지검 서부지청장을 역임한 조주태 변호사의 '최근 ICO 및 암호화폐거래소 관련 검찰 수사의 배경과 쟁점'을 시작으로 대검 과학수사담당관 및 김천지청장을 역임한 정석우 변호사의 '사례로 본 ICO 자금 조달 관련 형사법적 이슈',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장 및 금융정보분석원(FIU) 심사분석실장을 역임한 이천세 변호사의 '사례로 본 ICO 자금 집행 관련 형사법적 이슈' 등으로 구성됐다.

서울남부지검 부장검사를 역임한 이태한 변호사의 'ICO의 표시광고, 판매 관련 이슈 및 문제점'과 서울남부지검 부장검사를 역임한 고민석변호사의 'ICO의 인,허가 신고 관련 이슈와 문제점' 등도 준비됐다. 

조주태 동인 암호화폐 TF 팀장은 "지난번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이 가장 관심이 많았던 형사법적 이슈를 놓고 심층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관련 분야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희망자는 온오프믹스로 사전 신청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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