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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트럼프 단독 회담 20분 만에 종료… 확대 회담 시작

워싱턴(미국)=주진 기자, 서울=성동규 기자입력 : 2018-05-23 02:32수정 : 2018-05-23 02:32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 오후(현지시간)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열린 한·미 정상 단독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각)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배석자 없는 단독회담을 마치고 오찬을 겸한 확대 정상회담에 들어갔다.

단독회담은 이날 낮 12시 7분께 시작됐으나 두 정상의 모두발언을 취재하기 위해 회담장에 있던 취재진의 돌발 질문이 쇄도하면서 실제 단독회담은 12시 42분부터 1시 3분까지 진행됐다.

두 정상은 최근 한반도 정세를 평가하고,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이끌기 위한 한미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 확대 정상회담에서도 한반도 비핵화 로드맵에 대한 북미 합의와 관련한 논의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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