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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백혈병소아암 어린이·가족과 축구 관람

석유선 기자입력 : 2018-05-21 11:53수정 : 2018-05-21 11:53
 

GS리테일은 매년 3회씩 백혈병 환아와 가족들을 초청해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 스카이박스에서 특별한 하루를 지원하고 있다. 사진은 스카이박스와 연결된 야외 관람석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있는 모습.j[사진=GS리테일 제공]


GS리테일이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와 그 가족 30여명을 20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으로 초청해 축구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고 21일 밝혔다.

환자와 가족들은 월드컵경기장 스카이박스에서 식사하면서 축구경기를 관람했다.  GS리테일은 2008년 백혈병소아암 협회와 협약식을 맺고 헌혈증과 생필품 기부를 시작했으며, 2010년부터 매년 3회씩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을 초청해 축구경기를 보여주고 있다.
 
GS리테일은 환아와 가족들의 호응이 크고, 참여 요청이 갈수록 늘어남에 따라 2015년부터는 스카이박스를 기존 1곳에서 2곳으로 확대했다.
 
이 외에도 GS리테일은 백혈병소아암협회에서 운영하는 ‘사랑의 보금자리’에 필요한 쌀, 김치, 라면 등의 생식품과 휴지, 위생용품 등의 생필품도 기부하며 백혈병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을 꾸준히 응원하고 있다.
 
 

GS리테일은 환아와 그 가족들의 호응이 크고참여 요청이 갈수록 늘어남에 따라 2015년부터는 스카이박스를 기존 1곳에서 2곳으로 확대해 보다 많은 인원이 기분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스카이박스 축구 관람과 같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 외에도 GS리테일은 백혈병소아암 협회에서 운영하는 ‘사랑의 보금자리’에 필요한 물품도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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