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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충남 천안병 재보선에 '文대통령 자문의' 윤일규 후보 확정

서민지 기자입력 : 2018-05-20 21:00수정 : 2018-05-25 16:18
윤일규(55.20%)>김종문(31.29%)>맹창호(13.51%) 순
 
윤일규 전 순천향대 의대 교수가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병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로 선출됐다.

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는 20일 보도자료에서 "이틀간 경선투표를 진행한 결과 윤일규 후보가 득표율 55.20%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선에는 윤 후보와 김종문 충남도의원, 맹창호 양승조 충남지사 후보 캠프 대변인 등 3명이 참가했다. 김 후보는 31.29% 득표율로 2위를, 맹 후보는 13.51%로 3위를 기록했다. 

순천향대 의대 교수 출신인 윤 후보는 민주당 전신인 열린우리당 충남도당원협의회장연합회 대표를 맡으며 정치권에 발을 들였다. 2015년부터 지금까지 노무현재단 대전세종충남지역위원회 상임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대선 때는 문재인 후보 충남도선거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을 맡았고, 이후 문재인 대통령의 자문의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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