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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63세 생일 맞은 주윤발, "영원한 홍콩 오빠"

김근정 기자입력 : 2018-05-20 16:52수정 : 2018-05-20 16:52
장발에도 여전한 매력, 지인들과 '찰칵'

[사진=시나웨이보]
 

[사진=시나웨이보]



중화권을 대표하는 미남 배우이자 연기파 배우인 저우룬파(周潤發)가 지난주 18일 63세 생일을 맞았다. 저우룬파의 아내 천후이롄(陳薈蓮)은 중화권 유명배우인 팡중신(方中信), 안러(安樂)영화사의 장즈창(江志强) 대표 등 영화계 지인들을 초청해 저우룬파의 생일을 함께 축하했다. 장발에도 '빛나는 미모'의 저우룬파는 활짝 웃으며 '영원한 오빠'의 식지않는 매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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