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씨 카드뉴스]흐리고 바람 강한 "봄비"···낮부터 전국으로 확대, 미세먼지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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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곤 기자
입력 2018-04-2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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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23일)도 전국에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22일(일) 오늘, 흐리고 비 낮부터 전국으로 확대![사진=기상청 제공]

[사진=기상청 제공]


o 현재,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충청도, 전라도, 제주도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고, 서울과 경기서해안, 경상서부내륙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습니다.

* 주요지점 누적강수량 현황(22일 00시부터 09시 현재, 단위 : mm)
- 임자도(신안) 13.9 염산(영광) 7.5 백록담 1.0

o 오늘은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흐리고 서울.경기도와, 충청도, 전라도, 경상서부내륙, 제주도에는 가끔 비가 오겠고, 낮부터 그 밖의 지역으로 차차 확대되겠습니다. 한편, 서울.경기도는 낮 동안, 강원도와 충청도는 오후부터 밤까지, 경상도는 밤부터 내일(23일) 새벽까지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22일부터 23일 밤까지)
- 전국 : 30~80mm(많은 곳 제주도산지 150mm 이상, 남해안, 지리산부근 100 mm 이상)
- 북한 : 10~40mm

o 특히, 오늘 밤부터 내일(23일) 새벽까지 제주도, 내일 밤부터 모레(24일) 오전까지 남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비와 함께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모레(24일)까지 대부분 지역에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o 내일(23일)은 서해상에서 남동진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에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o 모레(24일)는 기압골의 영향에서 차차 벗어나겠습니다.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아침에 서쪽지방부터 그치기 시작하여 낮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습니다.

< 안개 전망 >
o 모레(24일)까지 비가 오는 곳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건조 현황과 전망 >
o 현재,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에는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밤에 비가 시작되기 전까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을 포함한 각종 화재예방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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